혈중알코올농도 높은 주취 상태에서 공무집행을 방해한 사건의 양형 기준을 검색하는 분들은 주로 처벌 수위와 실제 판결 사례를 궁금해합니다. 이 글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을수록 가중되는 공무집행방해罪의 개요와 대표 케이스를 간단히 정리합니다. 또한 행정처분과 관련 규정을 통해 앞으로의 대응 방향도 알려드립니다.
‘혈중알코올농도 높은 주취 공무집행방해 양형’ 관련 개요
- 공무집행방해罪 기본
- 술에 취해 경찰 등 공무원의 직무집행을 폭행·협박·강제 등으로 방해하면 성립하며, 혈중알코올농도(BAC)가 높을수록 양형기준이 상향 조정됩니다.
- BAC 기준별 처벌 강화
- BAC 0.2% 이상(만취) 시 징역형 가능성이 커지며, 0.3% 이상 극심 만취는 실형·법정구속 확률이 높습니다. 도로교통법 위반 시 면허취소·벌금 동시 적용
- 가중요소
- 재범·사고 유발 시 2년 이상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벌금, 위험운전치사상죄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 행정처분
- BAC 0.08% 이상 면허취소, 0.03% 이상 정지, 음주측정거부 시 처벌 수위 더 높아집니다.
‘혈중알코올농도 높은 주취 공무집행방해 양형’ 케이스
케이스 1: BAC 0.25% 만취 상태 경찰 제압 방해
- 사건 상황
- 음주 후 운전 중 단속에 적발된 상태에서 경찰의 체포에 저항하며 밀치고 욕설, BAC 0.25% 확인
- 형사 처벌
-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공무집행방해+음주운전 재범).
- 민사
- 피해 경찰 치료비 없음
- 행정처분
- 면허취소, 벌금 1천만 원.
- 관련 규정
- 형법 제136조(공무집행방해), 도로교통법 제44조(음주운전 가중).
케이스 2: BAC 0.32% 극만취 폭행 방해
- 사건 상황
- 술자리 후 택시 기사와 시비 끝나 경찰 출동 시 주먹질·물건 던지며 집행 방해, BAC 0.32% 측정.
- 형사 처벌
- 징역 2년 6개월 실형(법정구속).
- 민사
- 경찰·기사 치료비 500만 원 배상.
- 행정처분
- 무기한 면허취소, 벌금 2천만 원.
- 관련 규정
-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제5조의11(위험운전), 도로교통법 제93조(측정거부 가중).
자주 묻는 질문
BAC 0.2% 이상이면 무조건 실형인가요?
아닙니다. 초범·반성 시 집행유예 가능하지만, 폭력 정도에 따라 실형 위험이 큽니다.
공무집행방해와 음주운전 중복 처벌되나요?
네, 별개 죄목으로 형사·행정 동시 처벌됩니다.
재범 시 양형이 얼마나 올라가나요?
10년 내 2회 이상 시 2년 이상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벌금 가중됩니다.
민사 배상은 필수인가요?
폭행·상해 시 피해자 치료비·위자료 청구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