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이웃 간 분쟁 – 택배 분실로 경비원 책임 논란.

아파트 이웃 간 택배 분실 분쟁에서 경비원의 책임은 점유이탈물횡령죄 또는 횡령죄와 관련이 있습니다. 택배가 아파트 경비실 등에서 보관 중 분실되면 경비원이 타인 재물을 위탁 보관하는 지위에 있어 반환 거부나 횡령 시 형법 제355조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일반인은 경비원이 택배를 관리·보호 의무를 다했는지 확인하며, 분쟁 시 주민 공동관리규약이나 경찰에 문의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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