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의 화분

'타인의 화분'은 한국 형법 및 민법에서 인과관계 판단 시 사용되는 가상 사례로, 건물에서 떨어질 뻔한 타인의 화분을 행위자가 밀쳐내어 피해자의 어깨를 다치게 한 경우를 가리킵니다. 이 상황에서 행위자의 개입은 원래 위험을 감소시킨 것이므로, 상해 결과와의 인과관계나 객관적 귀속이 부정되어 처벌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이는 위험 창출이나 증대가 없다는 법적 원칙에 기반합니다.

1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