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에서 잠자는

'내에서 잠자는'은 법률 격언 '권리 위에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의 핵심으로, 자신이 가진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하지 않고 방치하는 사람은 법이 보호해주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1][3] 이는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면 잃을 수 있으니, 분쟁 시 즉시 소송이나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원칙입니다.[4] 독일 법학자 루돌프 폰 예링의 말로 민법 등에서 자주 인용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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