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졌는데

'던졌는데'는 한국 형법에서 인정되는 표준 법률 용어가 아닙니다.
가장 유사한 개념으로 미필적 고의가 있으며, 이는 특정 결과가 반드시 발생하지 않더라도 그 가능성을 인지하고 행동한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여러 차례 가격해 사망 가능성을 알면서도 멈추지 않은 행위에서 법원이 이를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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