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 뒤에서

'등 뒤에서'는 한국 인터넷 은어로, 주로 외국 국적자나 해외 시민권자가 한국 내에서 모욕죄나 명예훼손죄 등의 처벌을 피하기 위해 외국에 숨어 있는 상황을 비꼬는 표현입니다. 이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미국 응딩이 뒤에 숨어서' 발언에서 유래했으며, 현행범이 아닌 한 해외에 있는 외국인을 한국 형법으로 쉽게 처벌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한 의미입니다. 다만 한국에 체류 중이라면 속지주의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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