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손등에

'무릎·손등에'는 대한항공 086편 이륙지연 사건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이 승무원과 사무장을 무릎 꿇린 상태로 모욕하고, 서비스 지침서 케이스 모서리로 사무장의 손등을 수 차례 찌르며 상처를 낸 행위를 가리킵니다. 이는 항공기 안전운항 저해 폭행죄 등에 해당하는 위력 행위로, 법적으로 항공법 제46조 위반으로 징역형이 가능한 중대한 범죄입니다. 일반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사례로 회자되며, 권력 남용의 상징적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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