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

한국 민법상 부상은 타인의 불법행위나 과실로 인해 신체에 입은 해를 의미하며, 상해죄(형법 제257조)에서는 신체의 건강을 해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이는 단순 타박상부터 골절, 내상 등 기능 장애를 유발하는 경우까지 포함되며, 피해자는 손해배상 청구나 형사고소를 통해 치료비와 위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나 업무상 사고에서 자주 적용되는 용어로, 정도에 따라 경상·중상으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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