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 발생 분쟁 – 알바·직원이 무단으로 가게 비밀번호·키를 공유하는 경우.

식당 직원이나 알바생이 무단으로 가게 비밀번호나 키를 제3자에게 공유하는 행위는 업무상 배임 또는 비밀누설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사업주의 재산적 이익을 침해하는 불법행위입니다.
이 경우 사업주는 손해배상 청구나 형사고발을 통해 책임을 물을 수 있고, 직원은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근로계약서에 보안 의무를 명시하면 분쟁 시 입증이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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