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단구타·링거

'집단구타·링거'는 한국 법률 용어로, 과거 군사정권 시기 공권력이나 고문 과정에서 여러 사람이 피해자를 집단적으로 폭행한 후 차가운 물을 주사(링거)로 주입해 체온을 떨어뜨리고 다시 구타하는 잔인한 고문 수법을 가리킵니다. 이는 인권 침해의 상징적 표현으로, 10월 유신이나 민주화운동 진압 사건 등에서 자주 언급되며 형법상 폭행·상해·살인 등의 중범죄에 해당합니다. 일반적으로 불법 고문으로 처벌 대상이며,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적 규제가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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