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우려는 경찰관

'채우려는 경찰관'은 한국 병역법상 과거 모병제 시기(특히 6·25 전쟁 초기)에 경찰관이 거리나 가택수색을 통해 청년들을 강제적으로 군대에 '채워 넣으려' 한 불법 징집 행위를 가리키는 비공식 용어입니다. 이는 법적 절차 없이 인력을 무작정 모집해 국민 불만을 키운 사례로, 1951년 징병제 부활로 이러한 관행이 공식화되기 전의 혼란스러운 징집 방식을 상징합니다. 일반적으로 법률 용어 사전에는 정식 정의되지 않고 역사적 맥락에서만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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