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기획사 탈세·세무조사

'1인 기획사 탈세·세무조사'는 연예인 등이 개인 소유의 1인 법인(1인 기획사)을 통해 방송 수입 등을 법인에 유보하거나 매출을 누락시켜 세금을 탈루하는 행위와 이에 따른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의미합니다. 대표적으로 박나래의 1인 기획사 엔파크가 3년간 100억 원 수입 중 상당액을 탈루해 20억 원 규모 추징이 예상됐으나, 실제 2~3억 원만 추징된 특혜 의혹 사례가 있습니다. 이는 조세범처벌법 위반 가능성을 검토하며, 세무조사는 매출·지출 장부와 실물 거래 여부를 중점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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