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TV 카메라 파손

CCTV 카메라 파손은 공공 또는 사유재산인 감시카메라를 고의 또는 과실로 훼손하는 행위를 말하며, 형법상 재물손괴죄에 해당합니다. 이는 형법 제36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공공 CCTV의 경우 지방자치단체나 경찰의 재산 보호를 위해 추가 행정제재가 병과될 수 있습니다. 피해 규모와 고의성에 따라 처벌 수위가 달라지므로, 사고 시 즉시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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