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뺏고 부순

'뺏고 부순'은 한국 형법상 강취죄(형법 제334조)의 구체적 표현으로, 타인의 재물을 폭행·협박으로 빼앗은 후 일부러 부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이는 단순 강도죄를 넘어 재물의 파괴까지 수반해 처벌이 더 무거워지며, 피해자의 경제적·정신적 피해를 강조하는 법적 개념입니다. 일반적으로 강도범이 증거 인멸이나 보복 방지를 위해 재물을 부수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1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