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컵에 든

'컵에 든'은 한국 학교나 학원에서 체벌의 한 형태로 사용되는 표현으로, 스테인리스제 컵을 손에 쥐고 학생의 몸에 내려쳐 '뽁' 소리가 나도록 때리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이는 과거 교육 과정에서 신체적 고통을 주는 훈육 수단으로 쓰였으나, 2010년대 초 초·중등교육법 개정으로 체벌이 금지되어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체벌은 교육상 불가피한 경우에 한정되었던 과거 규정에서 벗어나 현재는 아동학대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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