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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으로 탈취한 개인정보를 판매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이 궁금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관련 법규와 실제 사례를
통해 형사·민사·행정 처벌을 간략히 정리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은
경우 대응 방안도 알아보겠습니다.
핵심 포인트
| 항목 | 해킹 탈취만 | 판매 추가 시 |
|---|
| 형사처벌 | 10년 이하 징역 | 5년 이하 징역 + 5천만 원 벌금 |
| 민사 책임 | 손해배상 청구 | 피해 확대 시 배상액 증가 |
| 행정처분 | 과태료 3천만 원 | 영업정지 + 1억 원 과징금 |
Q: 해킹 정보 판매 시 무죄 가능하나요?
A: 영리목적이면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처벌 확정적입니다.
Q: 피해자라면 어떻게 배상 받나요?
A:
민사 소송으로
손해배상 청구,
집단소송 가능합니다.
Q: 기업 책임은 요?
A: 개인정보보호법으로 과징금·영업정지 처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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