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 진술 통역 문제’는 외국인 피의 자·피해자·참고인이 경찰·검찰 조사에서 통역 과 정의 오류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당신한테 통역 문제의 유형, 법적 기준, 실제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나중에 진술 번복·다툼은 어떻게 하는 지를 알려주겠습니다.
1. 왜 통역 문제가 중요한가
- 수사기관에서의 진술은
- 통역이 잘못되면
- 실제의 사와 다른 내용이 기록
- 자백처럼 보이 거나, 책임이 더 무겁게 보일 수 있음
- 특히 외국인에 게는
수사기관에서 통역이 제공되는 법적 근거
1. 통역을 받을 권리
- 통역인은 일반적으로
- 조사 전·중에 보통 다음을 안내해야 함
- “통역이 잘이 해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말해 달라”
- “수사서류를 당신 언어로 설명받을 수 있다”
- 통역인의 서약
- 성실·공정하게 통역할 것을 서약
- 통역인 인적 사항을 조서에 기재
1. 단순 언어 실력 부족
- 통역인이 해당 언어를 충분히 구사하지 못 하는 경우
- 일상 대화는 가능하지만 법률·수사 용어는 미숙
- 전문 용어를 대충의 역하거나, 빼먹는 경우
- 예시
- 피의 자 진술과 다르게 번역 하는 경우
- 문제 사례
-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 “그렇게 했다”로 번역
-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다” → “기억이 난다”로 번역
- “밀쳤다” → “때렸다”로과 장 번역
3. 부분 생략·요약 통역
- 긴 진술을 통역인이 마음대로 요약
- 방어에 유리한 설명 부분이 빠짐
- 맥락이 사라져 유죄 취지가 강해짐
- 예시
4. 수사기관과 통역인의 부적절한 관계
- 통역인이 사실상 수사관 편에 서는 경우
- 피의 자에 게 “그냥 인정 하는 게 좋다” 권유
- 수사관 질문을 누그러뜨리거나 왜곡해서 전달
- 문제점
- 통역인이 중립적 조력자가 아니라 수사 보조자로 행동
- 피의 자는 통역인을 믿고 진술하지만, 내용은 불리하게 기록
- 조서 열람·서명 단계에서
- 조서 내용을 피의 자 언어로 충분히 읽어주지 않음
- 핵심 부분만 대충 “맞죠?”라고 묻고 서명 유도
- 번역 오류 예
- “자백 취지” 부분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음
- 법적 의 미가 큰 문장(고의, 인식, 공모 등)을 틀리게 번역
- 통역이 부실한 진술조서는
- 법원에서 고려 하는 요소
2. 인권 침해 및 재판에서의 다툼
- 통역권 침해가 심각한 경우
- 실제 실무에서 활용 하는 주장
- “피의 자는 질문 내용을 제대로이 해하지 못했다”
- “조서 내용은 피의 자의 진정한의 사가 아니다”
- “통역인이 수사기관 편에서 유도 성 번역을 했다”
수사기관 진술 통역 문제, 이 렇게 대처해야 합니다
1. 조사 초기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 조사 시작 전
- “내가이 통역을 충분히이 해 하는 지” 스스로 점검
- 모국어가 아닌 제2외국어 통역을 제안받으면 신중히 판단
- 요구할 수 있는 것
2. 조사 중 실무적인 대응 팁
- 통역이이 상하다고 느껴질 때
- 바로 수사관에 게 말하기
- “통역이 제대로 안 되는 것 같다”
- “질문을 다시 해 달라”
- 가능한 표현
- “내 말이 제대로 번역되지 않는 다”
- “내가 말한 것과 다르게 통역되는 것 같다”
- 자신의 진술을 짧게 끊어서 말하기
- 통역인이 길게 요약하지 못하게
- 한 문장 씩, 핵심 위주로
- 모르는 단어는 반드시 확인
- “이 단어가 내 언어로 정확히 무엇을의 미 하는 지” 질문
- 범죄 구성요건과 관련된 표현(고의, 공모, 협박, 상해 등)은 특히 주의
3. 조서 열람·서명 단계에서 꼭 해야 할 것
이미 통역 문제 있는 진술을 해버린 경우의 대응
1. 수사 단계에서의 정정·보완
- 추가 조사 시
- 이전 조서의 통역 문제를 먼저 지적
- “지난번 조사에서 통역이 잘못되었다”는 취지로 진술
- 구체적으로 말하기
- “OOO이 라고 말했는 데, 조서에는 XXX라고 되어 있다”
- 가능한 한 구체적인 부분·문장을 지목
2. 검찰 단계에서의 대응
- 법정에서 할 수 있는 주장
- “수사기관 조사 당시 통역이 부실했다”
- “질문도 제대로이 해하지 못했고, 조서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지 못했다”
- 활용 가능한 자료
- 변호인 선임 시
- 통역 문제를 핵심 쟁점으로 삼아 조서의 증거능력을 적극 다투는 전략 이자주 사용됨
- [ ] 내가이 해 하는 언어로 통역이 제공되는 지
- [ ] 통역인의 말이 명확하고 자연스러운지
- [ ] 통역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교체를 요청할 의 사 표시 준비
- [ ] 이 해되지 않는 질문은 다시 물어봄
- [ ] 모호한 법률 용어는의 미를 다시 설명해 달라고 요청
- [ ] 통역이 잘못됐다고 느끼면 즉시 문제 제기
- [ ] 긴 설명은 나누어 말하고, 핵심만 정리
3. 조사 후(조서 열람·서명)
- [ ] 조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통역을 통해 확인
- [ ] 중요한 부분은 통역인에 게 다시 한번 읽어 달라고 요청
- [ ] 내가 말하지 않은 내용이 없는 지 확인
- [ ] 빠진 내용이 있으면 추가 기재 요구
- [ ] 통역 문제를 느꼈다면 그 사실을 조서에 남기기
통역 문제가 있을 때 추가로 고려해야 할 점
- 가능한 한
- 변호인이도 와줄 수 있는 부분
- 통역인의 태도·역할 감시
- 조서 내용과 실제 진술 비교
- 통역 문제를 재판에서 쟁점화
2. 통역인의 교체·배제 요청
Q1. 한국어를 조금 할 줄 아는 데, 그래도 통역을 요청할 수 있나요?
- 네, 가능합니다.
- “조사 내용과 법률 용어를 정확히이 해하기 어렵다”면 통역을 요구할 수 있고, 수사기관은이를 최대한 보장 해야 합니다.
Q2. 통역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그냥 조사만 빨리 끝내도 되나요?
- 권장 되지 않습니다.
- 잘못된 통역으로 작성된 진술조서는 나중에 재판에서 불리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 그 자리에서 통역 문제를 반드시 지적하고, 가능하면 교체를 요청 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이미 통역 문제 있는 조서에 서명했는 데, 나중에 뒤집을 수 있나요?
- 완전히 “무효”로만 드는 것은 쉽지 않지만
- 수사·재판 단계에서 “통역 오류로 진정한의 사에 반 하는 진술이 었다”는 점을 주장 할 수 있습니다.
- 이 경우, 해당 조서의 증명력이 크게 떨어질 수 있고, 다른 증거와 함께 다시 평가 됩니다.
Q4. 통역인이 수사관 편을 드는 것 같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즉시 수사관에 게
- “통역이 중립적이 지 않다”
- “다른 통역인으로 바꿔 달라”
- 고 요구해야 합니다.
- 거부될 경우, 그 사실을 조서에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피해자인 경우에도 통역 문제가 중요하나요?
- 매우 중요합니다.
- 피해자의 진술 내용이
- 피해자도 통역 오류로 인해 진술이 왜곡되지 않도 록 동일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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