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는 사람의

'부르는 사람의'는 법률 문서나 계약서에서 특정 당사자나 청구인을 명확히 지칭하는 표현으로, 계약의 첫 번째 부분에 등장하는 주체를 가리킵니다. 이는 일반적인 '청구인'이나 '갑'을 뜻하며, 문서의 정확성을 위해 형식적으로 사용됩니다. 일상어로 치면 "신청하거나 부른 쪽 사람"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1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