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한국 민법에서 '사람의'은 자연인(실제 존재하는 인간)을 지칭하는 법률 용어로, 법적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되는 개인을 의미합니다. 법인이나 단체가 아닌 살아 있는 인간만을 가리키며, 출생으로 사람의 지위가 시작되고 사망으로 종료됩니다. 이는 민법 제654조 등에서 사람의 권리능력과 행위능력을 규정하는 데 핵심적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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