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시 지연’ 개요 및 기본 개념
1-1. 공시 지연이란 무엇인가
1-2. 왜 문제가 되는가
2. 공시의 종류와 ‘공시 지연’이 문제되는 지점
2-1. 주요 공시 유형
(1) 정기 공시
(2) 수시공시(중요사항 공시)
- 예
- 특징
(3) 공정공시
- 예
- 특징
2-2. 어떤 상황에서 ‘공시 지연’이 성립될 수 있나
- 다음과 같은 경우가 전형적인 쟁점입니다.
3. 공시 지연 관련 법적 근거 및 제재
3-1. 주요 법규·규정
3-2. 공시 지연 시 받을 수 있는 제재
| 구분 | 제재 내용 | 대상 |
|---|---|---|
| 과징금/과태료 | 정기·수시공시 지연·누락에 대한 금전 제재 | 회사 및 책임자 |
| 불성실공시 법인 지정 | 벌점 부과, 투자주의 환기, 상장 폐지 심사 가능 | 회사 |
|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 반복적인 공시 위반, 중대한 허위·지연 공시 | 회사 |
| 임원 제재 | 직무정지·해임권고 등(금융당국 제재) | 대표이사, CFO, 공시책임자 등 |
| 형사처벌 | 허위공시, 중요사항 은폐·부정거래 등과 결합 시 | 회사 및 임직원 개인 |
4-1. 단순 실수 vs. 의도적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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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리스크가 커지는 전형적인 패턴
이러한 경우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시세조종, 배임, 사기 등 형사 이슈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5. 기업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실무 포인트
5-1. ‘공시 시점’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공시 트리거(Trigger) 시점
5-2. 내부 공시 프로 세스 정비
- 최소한 다음은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5-3. 공시 지연이 이미 발생한 경우의 대응
6. 공시 지연과 형사·민사 책임 가능성
6-1. 형사 책임 가능성
- 결합 사례
6-2. 민사 책임 가능성
7. 공시 지연을 예방하기 위한 체크리스트
7-1. 조직 차원의 체크리스트
- 회사는 다음 사항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내부에 공시 전담 조직·담당자가 있는가 공시 관련 정기 교육을 하고 있는가
- 중요한 계약·소송·재무 이벤트 발생 시
- 대표이사, CFO 등 주요 임원에게
- 공시 리스크 보고 체계가 구축되어 있는가
7-2. 사건별 체크리스트(예시)
8. 공시 지연 관련 자주 묻는 질문(FAQ)
Q1. “지체 없이 공시”는 정확히 며칠 안에 하면 되나요?
- 법에 명시된 일수는 사안별로 다르지만,
- 실무적으로는 사실 인지 후 1 영업일이내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만, 사안의 복잡성, 회사의 규모, 내부의사결정 구조 등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Q2. 내부 결재가 늦어 공시가 지연된 경우도 제재 대상인가요?
- 네, 가능합니다.
- 감독당국과 거래소는
- “회사 내부 사정”을 공시 지연 사유로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 따라서 공시와 관련된 사안은
Q3. 공시해야 할지 애매한 사안인데, 공시를 안 했다가 문제가 될 수 있나요?
- 그럴 수 있습니다.
- 특히 손실·소송·계약해지 등 투자자에게 중요한 정보는
- 애매하면 공시하는 방향으로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사전에 거래소나 감독원에 유선 문의를 해 기록을 남겨 두는 것도 리스크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Q4. 한 번 공시 지연이 있으면 바로 불성실공시 법인으로 지정되나요?
중요 사안의 고의적 지연이 의심될 경우에는 불성실공시 지정 및 상장 적격성 심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Q5. 이미 공시 지연이 발생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나요?
- 일반적으로는 다음 순서를 권합니다.
- 사안이 크거나 형사·민사 리스크가 예상되는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