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측정 거부 벌금액은 통상 500만 원~1,000만 원 이 상, 상황에 따라 실형(징역형)까지 선고될 수 있는 상당히 무거운 처벌 대상입니다. 이 글을 통해 음주측정 거부 시 벌금액·처벌 수위·형사 절차·실무적인 대응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해 설명하겠습니다.
1. 음주측정 거부 벌금액·처벌 개요
음주측정 거부란?
관련 법조문(도 교법상)
- 도 로교통법 제44조 제2항, 제3항, 제4항
- 도 로교통법 제148조의2
기본 법정형
- 500만 원이 상 2,000만 원이 하
※ 이미 음주운전 전력이 있거나 사고가 동반된 경우에는 벌금 형보다는 실형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음주측정 거부 벌금액, 실제로 어느 정도 나오나?
법원 선고는 사안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경향이 있습니다.
2-1. 초범 기준 벌금 경향
- 전혀 전과 가 없고,
→ 800만~1,000만 원이 상까지도 선고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2-2. 재범·동일 전력 있는 경우
3. 음주측정 거부 vs 음주운전 적발, 뭐가 더 무겁나?
사람들이 많이 고민 하는 부분이 “차라리 음주측정 거부를 하는 게 덜 잡힌다”는 잘못된 소문입니다.
3-1. 처벌 수위 비교
다음 표는 일반적인 경향을 비교한 것입니다. (실제 사건에서는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html
| 구분 | 법정형 | 일반적 벌금 범위(초범 기준) | 특징 |
|---|---|---|---|
| 음주운전 (0.03~0.08%) | 징역 1년이 하 또는 벌금 500만 원이 하 | 200만~500만 원 | 초범, 무사고 시 대체로 벌금형 |
| 음주운전 (0.08% 이 상 또는 0.2% 이 상) | 징역 1~5년 또는 벌금 500만~2,000만 원 | 400만~1,000만 원이 상 | 수치가 높을 수록 벌금·실형 가능성 증가 |
| 음주측정 거부 | 징역 1~5년 또는 벌금 500만~2,000만 원 | 500만~1,500만 원이 상 | 재범이 면 실형 가능성 높음 |
3-2. 왜 거부가 더 위험하게 평가 되나?
- 수치를 알 수 없게 한 것 자체를 매우 불리하게 봅니다.
- 실제로는만 취 상태일 수도 있으므로
→ 상당히 높은 수치의 음주운전과 동급이 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 법원에서 “수사·단속의 공적 기능을 방해했다”고 보기도 합니다.
따라서 “측정 거부가 더 낫다”는 생각은 대부분 잘못된 선택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음주측정 거부 시 운전면허 취소·정지
형사 처벌과는 별도로 운전면허 행정 처분이 따로 내려집니다.
4-1. 면허 취소 기준
- 음주측정 거부는 원칙적으로
4-2. 행정 심판·행정 소송 가능 여부
- 경우에 따라
- 다만 단순히
- “무서워서 못 했다”
- “스트레스로 정신이 없었다”
- 정도 사유는 거의 인정되지 않습니다.
5. 어떤 행동이 ‘음주측정 거부’로 인정되나?
5-1. 명백한 거부 행위
- “안 하겠다”, “나중에 하겠다”, “변호사 오면 하겠다” 등 계속 거부
- 측정기에 입을 대지 않거나, 일부러 바람을 제대로 불지 않는 행위
- 계속 시간을 끌면서 측정을 못 하게 하는 경우
5-2. 애매한 행동도 거부가 될 수 있는 경우
- 헛바람만 불기, 살짝만 불고 멈추기
- 측정 직전에 도 망가 거나 자리를이 탈하는 경우
- 여러 차례 요구에도
- “컨디션이 안 좋다”
- “기계가이 상하다”
- 등을 이 유로 계속 측정을 미루는 경우
5-3. 정당한 사유가 될 수 있는 예외
6. 형사 절차 진행 과 정 (음주측정 거부 사건 흐름)
6-1. 현장 단계
6-2. 경찰 수사 단계
6-3. 검찰 단계
→ 재범, 상습, 추가 범죄 등이 있으면 정식 재판 비율이 높습니다.
6-4. 재판 단계
- 초범·무사고·진지한 반성 시
→ 벌금형 선고 가능성 높음
7. 음주측정 거부 후 어떻게 대응 하는 게 유리한가?
7-1. 초동 대응 요령
- 사실관계 메모
- 협조적인 태도
- 반성 및 재발방지 노력
7-2. 진술에서 주의 할 점
- “술은 거의 안 마셨다”, “취한 상태가 아니었다”면서
→ 끝까지 측정 거부를 합리화하려 하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중요한 것은
- 거부가 잘못된 판단이 었음을 인정하고
-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는 태도, 재발 방지 대책입니다.
7-3. 선처를 위한 주요 요소
8. 음주측정 거부·음주운전 관련 자주 나오는 오해
8-1. “측정 거부하면 혈중알코올농도 모른다 → 처벌 약해진다?”
8-2. “운전 안 했다고 끝까지 우기면 된다?”
운전 사실이 입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무리하게 부인만 하다가 거짓 진술로 신빙성까지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8-3. “알코올이 다 빠질 때까지 버티면 괜찮다?”
→ 거부로 평가 될 수 있고 → 수 사기 록에 불리하게 남습니다.
9. 실무적으로도 움이 되는 팁 (현실적인 조언)
9-1. 이미 거부를 한 상황이 라면
- 이미 거부가 기록된이 상
→ 현실은 ‘피해 최소화’에 초점을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9-2. 경찰 조사·검찰 조사 시 태도
- 감정적인 언행, 경찰 비난은 기록에 그대로 남아 재판에서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 “그때는 무서워서, 순간적으로 잘못 판단했다”는 점을
- 일관되게,
- 구체적 상황을 곁들여 설명 하는 것이 좋습니다.
9-3. 재판 단계에서 고려할 부분
→ 재판부에 긍정적으로 반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10. 자주 묻는 질문(Q&A)
Q1. 음주측정 거부 초범인데, 무조건 벌금으로 끝나나요?
→ 집행유예 또는 징역형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다만, 무사고·초범·성실한 반성이 라면 벌금형 선고 가능성이 실무상 상당히 높습니다.
Q2. 벌금이 너무 높게 나올 것 같은 데, 분할 납부가 가능한가 요?
Q3. 면허 취소를 막을 방법이 있나요?
Q4. 음주측정 거부 후 나중에 혈액 채혈에 동의 하면 처벌이 줄어드나요?
- 나중에 혈액 채혈을 했다고 해서
→ 음주측정 거부가 자동으로 없던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 다만,
- 수사기관·법원이
- “최종적으로는 협조했다”는 점을 참작하여
→ 벌금액·형량 결정 시 어느 정도 유리한 요소로 볼 여지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