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 보존등기 실무 완전정리, 절차·서류·비용·분쟁 대응까지

소유권 보존등기는 새로 생긴 부동산(건물·토지)에 최초로 소유권을 공적으로 등록 하는 등기 입니다. 이 글에서는 소유권 보존등기의 기본 개념부터 신청 요건, 준비 서류, 비용, 실무상 주의 점, 상속·매매·분쟁 상황에서의 활용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소유권 보존등기 개요

소유권 보존등기란 등기 부에 한 번도 소유권이 올라간 적이 없는 부동산에 대해 ‘처음으로’ 소유권을 등기 하는 절차를 말합니다.

소유권 보존등기 요건과 신청 자격

1. 소유권 보존등기 가능한 부동산

2. 신청할 수 있는 사람

미리 권리관계를 명확히 한 뒤 진행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유권 보존등기 절차 요약

1. 절차 흐름

2. 실무 진행 체크리스트

소유권 보존등기 준비 서류

1. 공통 필수 서류

2. 상황별 추가 서류

소유권 보존등기 비용(등록면허세 등) 정리

소유권 보존등기 시에는 등록면허세 + 교육세 + 지방 교육세 + 수수료 등이 발생합니다. (세율은 자치단체·용도·지역에 따라 차이 있으므로 대략적인 구조만이 해 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비용 구성 요소

  • 등록면허세
    • 과 세표준: 보통 시가 표준액 또는 과 세표준액
    • 세율: 주거용·비주거용, 조정대상지역 여부 등에 따라 상이
  • 지방 교육세·농어촌 특별세 등 부가 세
  • 등기 신청 수수료
  • 대리인(법무사 등) 수수료(선택)

2. 비용 비교 표 (예시 구조)

(실제 세율·금액은 지자체·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분 주요 내용 비고
등록면허세 시가 표준액 × 세율(예: 0.2%~0.8% 범위) 지자체 조례에 따름
지방 교육세 등록면허세의 일정 비율 보통 등록면허세의 20% 수준
등기 신청 수수료 건당 일정액 전자등기와 서면 등기 차이 가능
법무사 수수료 위임 시 별도 협의 선택 사항

소유권 보존등기와 소유권 이전 등기 차이

소유권 보존등기와 소유권 이전 등기를 혼동 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1. 개념 비교

구분 소유권 보존등기 소유권 이전 등기
등기 부상 상태 소유권이 한 번도 등기된 적 없는 경우 기존 소유자가 이미 등재된 상태
등기 목적 최초 소유자 기재 기존 소유자에서 새로 운 소유자로 변경
주요 원인 신축, 분할, 최초 등록 매매, 증여, 상속, 교환 등
신청인 실질 소유자(건축주·상속인 등) 통상 양수인(새 소유자)

소유권 보존등기와 상속·증여·매매의 관계

1. 상속과 소유권 보존등기

  • 피상속인 명의로 보존등기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상속등기를 하는 방식 이자주 사용됩니다.
  • 실무 예
    • 피상속인이 생전에 신축했지만 보존등기를 못 하고 사망
    • → 피상속인 명의로 소유권 보존등기
    • → 그 후 상속등기(상속 이전 등기) 진행

2. 매매·분양과 보존등기

  • 분양아파트
    • 통상 시행사 또는 조합이 일괄 보존등기 후
    • 각 세대별로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해 주는 구조
  • 개별 건물 매매
    • 건축주가 보존등기 후 매수인에 게 이전 등기
    • 또는 경우에 따라 매수인이 보존등기를 직접 진행하기도 함(계약 내용에 따름)

소유권 보존등기 실무 팁 (분쟁 예방 중심)

1. 권리관계 먼저 정리하기

2. 건축물대장·토지대장과 일치 여부 점검

  • 주소, 구조, 면적, 용도, 층수 등
  • 대장과 실제 건물 현황이 다르면 추후 등기 정정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 건축물대장 정리(변경신청) → 보존등기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3. 명의 신탁(명의 빌려 등기) 주의

  • 실소유자가 따로 있는 데 타인 명의로 보존등기 하는 경우
  • 명의 신탁 자체가 법적으로 위험성이 크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4. 세금 문제 사전 검토

  • 보존등기 자체는 ‘소유권의 최초 등록’이 지만,
  • 부동산가 액이 크거나 상속인이 다수인 경우 세무 전문가와 상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유권 보존등기 지연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가능하면 준공·취득 직후, 상속 발생 직후 등 권리 변동이 있을 때 빠르게 보존등기를 마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소유권 보존등기 전자신청(온라인 등기) 개요

  • 전자등기 시스템을 통한 신청이 점차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 장점
  • 단점
  • 전자등기가 익숙하지 않다면
    • 직접 등기소 방문 신청
    • 또는 법무사·전문가에게 위임 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소유권 보존등기 관련 자주 묻는 질문(FAQ)

Q1. 소유권 보존등기를 꼭 해야 하나요?

  • 부동산 소유권을 제3자에 게법적으로 주장 하기 위해 서는 등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 보존등기가 없으면 매매·담보설정·증여 등 모든 거래에서 문제가 발생하므로, 실질적으로는 필수 절차에가 깝습니다.

Q2. 소유권 보존등기를 안 한 상태로 매매계약을 해도 되나요?

  • 계약 자체는 가능하지만,
    • 등기를 넘겨주는 시점에 보존등기를 먼저 해야 하므로
    • 계약서에 ‘보존등기 선 이행’ 등을 명확히 정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매수인 입장 에서는 보존등기 의무와 일정, 책임을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필요합니다.

Q3. 소유권 보존등기는 스스로 할 수 있나요? 꼭 전문가가 필요할까요?

  • 법적으로는 소유자가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다만,
    • 상속관계가 복잡한 경우
    • 공동 소유자 다수
    • 대장 정리, 용도 변경 등 복합이 슈가 있는 경우
    • 에는 실무 경험 있는 전문가의도 움을 받는 것이 분쟁 예방에 유리합니다.

Q4. 보존등기를 이미 했는 데, 면적이나 구조가 실제와 다르게 기재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원인에 따라
    • 대장 정리(건축물대장·토지대장 정정)
    • 경정등기 신청
    • 말소 후 재등기
    • 등의 방법을 검토하게 됩니다.
  • 오류 내용과 발생 경위를 정리하여 등기소 또는 전문가와 상담 하는 것이 좋습니다.

Q5. 상속인 중 한 명이 협조를 해도 보존등기를 할 수 있나요?

프로모션
민사관련 정보는 지역의 민사전문변호사를 찾아서 상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민사소송 #부동산등기 #부동산법 #상속등기 #소유권보존등기
본 게시물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것이며, 실제 법률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설명되는 내용은 통상적으로 알려진 법률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개별 사건의 특성에 따라 달리 해석될 수 있습니다. 또한 법령, 시행령, 판례 등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경될 수 있어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최신 법률과 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법적 판단은 사실관계와 증빙자료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관련 자료를 지참하시어 전문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모든 행동 또는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