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와 이사 간 거래 승인 개요
1-1. 왜 ‘회사와 이사 간 거래 승인’이 중요한가
2. 관련 법규 정리 (상법 중심)
2-1. 핵심 조문 요약
- 상법 제398조 (이사의 자기 거래)
- 상법 제382조의3 (이사의 충실 의무)
- 상법 제399조 (이사의 손해배상책임)
3. 어떤 거래가 ‘회사와 이사 간 거래’에 해당할까?
3-1. 전형적인 자기 거래 유형
3-2. 특수관계인과의 거래도 포함되는 경우
4. 이사회·주주총회 승인 절차
4-1. 이사회 승인 절차 기본
- 1단계
- 2단계
- 3단계
- 이사회 안건 상정
- 4단계
- 5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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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주주총회 승인 필요한 경우
- 이사회가 없는 회사(소규모 비상장, 유한 회사 등)
- 거래 규모가 매우 커서
- - 회사 재무구조에 중대한 영향
- 사실상 회사의 존속에 중대한 변동을 초래
- 지배주주 이사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구조를 설계한 것으로 의심될 소지가 큰 경우
5. 승인 없이 거래했을 때의 리스크
5-1. 민사 책임
5-2. 형사 책임 (배임·횡령 등)
6. 승인 여부에 따른 리스크 비교
| 구분 | 이사회/주주총회 승인 있음 | 승인 없음 |
|---|---|---|
| 법적 정당성 | 상법 요건 충족, 정당성 확보 | 상법 위반 소지 큼 |
| 이사 책임 | 손해 발생 시에도 다소 방어 여지 | 손해배상·배임책임 위험 증대 |
| 형사 리스크 | 배임죄 성립 가능성 낮아짐(정상적 절차·조건일 경우) | 배임·횡령, 특경 법 가중처벌 가능 |
| 세무 리스크 | 정상거래로 인정될 가능성 높음 | 특수관계인 거래 부당행위로 볼 여지 큼 |
| 분쟁 시 증거 | 의사록·결의 서로 방어용이 | 경영권 분쟁·파산 시 강하게 문제 삼김 |
7-1. 대표이사가 회사 자금을 빌려 쓰는 경우
7-2. 회사가 대표이사의 개인 채무에 보증을 서는 경우
- 상황 예
- 리스크
- 실무 팁
- - 가급적 회피
7-3. 이사가 소유한 부동산을 회사가 임차하는 경우
8. 실무적으로 꼭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8-1. 거래 전 체크리스트
- 이사 또는 특수관계인이 당사자인가?
- - 거래 조건이
- 시장가격·시중금리와 비교해 합리적인가? - 회사에 불리하지 않은가?
- 거래 목적이
- 이사회 승인 또는 주주총회 승인 필요 여부 검토
- 세무·회계 영향 검토 (법인세, 부가세, 원천세 등)
8-2. 문서화 체크리스트
9. 회사 규모·형태별 실무 차이
9-1. 비상장·중소기업
9-2. 상장사·대기업
10. 자주 묻는 질문 (Q&A)
Q1. 소액 거래도 이사회 승인이 꼭 필요한가요?
- 원칙
- 실무
Q2. 이미 승인 없이 거래를 했는데, 사후에 이사회 승인을 받으면 괜찮나요?
- 사후 승인으로
- - 민사상 책임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님
- 중요한 것은
- - 거래 조건이 실질적으로 회사에 불리했는지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