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주와 중개인이 임차인, 매수인의 이익을 해치기 위해 사전에 서로 이익을 나누기로 약속하고 임대료·보증금·권리금·중개보수 등을 과도하게 책정하거나 허위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는 형사상 문제될 수 있습니다.
- 전형적으로 사기, 공인중개사법 위반, 부동산 거래질서 위반, 경우에 따라 업무상배임 등으로 고소가 제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피고인들이 충분한 설명 없이 사실을 숨기거나, 시세를 현저히 왜곡해 금전적 이득을 얻은 경우 사기죄가 인정된 판례들이 존재하며, 피해 규모와 반복성에 따라 징역형이 선고된 사례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 다만 모든 담합 의심이 곧바로 형사처벌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고의·기망행위(속임수)·재산상 손해 사이의 인과관계가 핵심 쟁점이 됩니다.
건물주·중개인 담합 피해 형사고소 관련 주요 규정
- 형법
- 사기죄: 거짓 설명이나 중요한 사실은 폐로 상대방을 속여 재산상 이득을 취득한 경우 처벌 대상이 됩니다.
- 업무상배임죄: 관리 위임을 받은 자가 자기 또는 제3자의 이익을 위해 임무에 반하는 처분을 하여 손해를 끼친 경우 적용될 수 있습니다.
- 공인중개사 관련 법령
- 공인중개사법: 부당한 이익을 취득하기 위한 거짓 광고, 중요한 사항을 고의로 알리지 않는 행위, 중개의뢰인의 이익을 해치는 행위 등을 금지하며, 위반 시 형사처벌 또는 자격 정지·등록 취소가 가능합니다.
- 민사·행정 분야
형사고소가 가능한 담합의 전형적 유형
함께 읽을 책
쿠팡 파트너스
형사·범죄 관련 책 살펴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책의 목차·발행일·개정판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책은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처벌 가능성 및 형량의 방향
- 사기 혐의인 정시
- 피해 금액, 피고인의 역할(건물주·중개인), 범행 반복 여부에 따라 벌금형부터 실형까지 폭넓게 선고될 수 있습니다.
- 고의로 시세를 속이고 상당한 금액을 편취한 경우, 초범이라도 집행유예 이상이 선고된 사례들이 존재합니다.
- 공인중개사법 위반 시
- 실무상 특징
피해자가 준비해야 할 증거와 자료
형사고소 절차의 큰 흐름
- 1단계
- 2단계
- 위에서 언급한 서류와 기록을 최대한 빠짐없이 확보하고, 상대방이 삭제하기 전에 가능한 자료를 보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3단계
- 4단계
- 5단계
고소 시 유의해야 할 형사 법리 쟁점
- 단순한 ‘비싸게 빌렸다’와 사기죄의 구별
- 시세 판단의 어려움
- 담합·공모 입증
- 설명의무 위반과 고의
- 중개인이 중요한 정보를 알면서도 일부러 말하지 않았는지, 단순한 과실인지 여부가 처벌 수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 Q. 건물주와 중개인 둘 다 고소해야 하나요
- A. 공모가 의심된다면 실제로 계약에 관여한 건물주와 중개인 모두를 피고소인으로 적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