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복장에 대해 성적인 의미를 담아 메시지 전송, 법적 문제는?

프로필 사진·복장에 대해 성적인 의미를 담아 메시지 전송 관련해서 검색하는 분들은 주로 SNS나 메신저에서 이런 행위가 범죄에 해당하는지, 처벌 수위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합니다. 이 글에서는 해당 키워드와 연관된 법적 개요와 실제 사례를 간단히 정리합니다. 통신매체이용음란죄 등 관련 규정을 중심으로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프로필 사진·복장에 대해 성적인 의미를 담아 메시지 전송’ 관련 개요

  • 주요 범죄 유형
    • SNS 프로필 사진이나 복장을 성적으로 해석해 메시지로 보내는 행위는 상대방의 성적 수치심을 침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적인 뉘앙스를 담아 반복 전송 시 통신매체이용음란죄(형법 제11조)가 적용됩니다.
  • 요건
    • 메시지가 상대에게 ‘도달’해야 하며,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수치심을 주는 내용이면 성립합니다. 멀티프로필로 특정인에게만 성기 사진 등을 보여주는 경우도 해당합니다.
  • 처벌 기준
    • 기본 징역 1년 이하 또는 벌금 500만 원 이하. 스토킹 행위가 동반되면 스토킹처벌법으로 최대 징역 3년(흉기 동반 시 5년)까지 강화됩니다.

‘프로필 사진·복장에 대해 성적인 의미를 담아 메시지 전송’ 케이스

케이스 1: 멀티프로필 성기 사진 노출

  • 사건 상황
    • 특정인에게만 보이도록 프로필을 설정해 성기 사진을 노출하고 성적 메시지 전송.
  • 형사 처분
    • 통신매체이용음란죄 적용,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
  • 민사·행정
    • 피해자 명예훼손 소송으로 위자료 500만 원 지급 명령, 플랫폼 이용 제한 행정 처분.

케이스 2: 복장 성적 해석 반복 메시지

  • 사건 상황
    • 피해자 프로필 사진 복장을 ‘야한 옷’이라며 성적 뉘앙스 메시지 반복 발송, 스토킹성 추적 동반.
  • 형사 처분
    • 스토킹처벌법 위반으로 징역 2년, 통신매체이용음란죄 병합.
  • 민사·행정
    • 불법행위 손해배상 1천만 원 판결,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불이행 시 벌금 추가.

자주 묻는 질문

이런 메시지 한 번 보내면 바로 범죄인가요?

반복·지속적이지 않으면 음란죄 성립 어려움. 하지만 스토킹 의심 시 조사 대상

증거는 어떻게 확보하나요?

캡처·녹취 보관, 경찰 신고 시 통신사 기록 제출로 입증.

피해 받았을 때 신고 방법은?

가까운 경찰서 사이버수사대 방문 또는 온라인 신고(112). 즉시 차단 후 증거 수집.

플랫폼 차단만으로 끝나나요?

아니오, 형사 고소 가능하며 재발 시 처벌 강화.